■お知らせ(알림방)
용기를 가지고 평화롭게 지속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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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제직회를 어제(12/18) 정기 제직회라 하면서 진행하였다.
물론 면직된 김해규 목사가 소집하고 의장이 된 제직회이므로 인정할 수 없는 불법적인 회의이다.

2주일 전부터 이 비정상적인 제직회에 대하여 교인들간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분분하였지만 같은 동경교회 가족들로서 참가를 하고, 면직목사가 의장으로 주관하는 불법적인 제직회이므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리며, 조용하게 침묵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쪽으로 나름대로의 생각들이 모아진 것 같다.

지금까지 당연한 이야기를 수십번 수백번, 셀 수조차도 없을 만큼 이야기하고 말씀드리고 애원하고 때로는 고함도 지르며 간원하였건만 전혀 받아들이는 것이 없었고, 서로간의 골만 깊어지고 적대감만 생기므로 가능한 김해규 면직목사를 옹호하는 사람들끼리만이라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들이 많았던 것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직회를 한다고 사전에 책임역원등이 우시고메 경찰서에 연락하여 제직회시에 혹시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니 경비를 해달고 요청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아니나 다를까 교회입구에 경찰관 2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어서… 108년의 역사를 가진 동경교회, 지난 그 일제강점 시대에 조국의 해방을 위해 그토록 애쓰고 기도하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왔던 동경교회, 관동대지진시에 학살을 당한 한국인들의 보호막이 되었던 동경교회가 이제는 제직회조차도 그들의 감시하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김해규 면직목사!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이렇게까지 형편없이 교회를 몰고 온 장본인, 그리고 책임역원들…
충분히 교회내에서, 아니면 교단내에서, 교단의 헌법이나 규칙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4년이 되어가는 이 시점까지 대립시켜가고 있는 김해규씨, 그리고 책임역원들…
그 수많은 회의와 재판, 화해나 중재안들… 누가 뿌리쳤는가? 김해규씨가 아닌가!

그리고 특히 유대근 책임역원, 이번 제직회에서도 그 비아냥거리며 감정적인 목소리, 앙칼스런 목소리로 교회의 장로라고 하기도 그렇고, 신앙인으로 진정 고민해보고 하는 이야기인지? 그냥 되는대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다.
신앙의 후배들에게 녹음된 자료들을 들려주면 어떻게 생각할까!

좌우지간 제직회의 성원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김해규 면직목사가 개회선언을 한다.
그리고 책임역원회(정상적인 이름은 당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라며 유책임역원이 줄줄히 읽어 내러간다.
다행인 것은 박재세 장로가 발언권을 얻어 “면직목사가 주관하는 제직회는 인정할 수 없으며,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책임역원회의 결정 또한 인정할 수 없다”라고 굳고 강한 어조로 발언을 하였다.
순간 침묵과 긴장감이 돌았지만 김면직목사는 전혀 들은 척도 안하고 그 다음을 진행한다.

불법적인 결정이라 책임역원회의 보고를 그렇게 중히 여길 필요는 없지만 그중에 어이없는 것을 두어가지 논하고자 한다. 책임역원회에서 동경교회를 상대로 재판을 신청한 원고들에 대하여는 위원장이나 부장같은 직책을 안주기로 하였고, 명예목사에 대한 주택보조금에 대하여는 명예목사가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지불안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첫째 재판건에 대하여는, 동미모의 알림방에도 잘 설명되어 있지만, 먼저 가처분 신청등 사회법정에 재판을 시작한 것은 김해규씨와 책임역원들이었고, 관동지방회의 재판등 수많은 과정을 거쳐 교단 총회의 최종판결이 면직으로 나왔으면 그에따라 김해규씨는 당연히 교회를 떠나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옹호세력을 등에 업고 교회를 불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가 동경교회 대표자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그(김해규씨)를 대상으로 재판을 걸고 싶지만 이미 그는 면직된 상태이므로 그를 대상으로 재판을 걸 수가 없으므로 종교법인(법으로 인정한 단체)인 동경교회를 대상으로 재판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인데도 주님의 몸된 동경교회를 대상으로 재판을 걸어서 교회를 욕되게 하고 있다는 식의 선동적 발언이나 결정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책임역원(대표책임역원 김해규)들과 유대근씨가 과연 이러한 것을 모르고 그런 발언을 하고 결정을 하였다고 보는가? 모를리가 있겠는가? 반대세력들이 주님의 교회를 욕되게 하므로 쫒아내어야 한다는 의도적인 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 또한 아주 교묘하고 간사스러운 것이며, 표면적으로 나타난 것만 가지고 논하는 것이요, 현재 교회가 무엇이 문제이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르고 하는 것이며, 진정 교회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도 안하고 하는 것들 인 것이다.

지금 재판을 신청한 원고들,
그 어느 누가 재판을 하고 싶겠는가? 얼마나 답답하였으면 일반교인들이 재판까지 신청하였겠는가?
그들이 진정,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 교회를 위하는 사람들이며, 신앙의 후세들을 위하여 제대로 된, 부끄러움이 없는 교회를 물러주고 싶은 사람들인 것이다.

지금 교회를 욕되게 하고 있는 사람들은 김해규 면직목사와 책임역원들임을 원고들은 확고하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사건을 신앙의 후배들에게도 알리어 두번 다시는 이런 일들이 안일어 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나님에게 메달리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의 명예목사에 대한 주택보조금인데 퇴직당시 당회를 거져 공동의회에서 약20년간의 수고와 근속년에 준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후 김해규 목사 청빙과정시 공동의회에서 다시 거론되어 다른 논의를 안하는 것으로 재결정한 것인데도, 이번에 교회문제에 대한 중립이니 뭐니 하며, 내년 공동의회의 안건으로 또 올리자고 하는 것은 그 히스토리를 모르는 사람들의 발언으로, 이것을 제대로 알고 설명해 주는 책임역원이 없다.

오히려 명예목사가 자기들과는 반대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임역원들은 바른 설명뿐만아니라 보조금을 해주고 싶지가 않은 것이다.
“교회문제에 대하여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보조금을 안주겠다”라고 하는 것은 아주 못되고 치졸하고, 기준도 없고, 자기 마음대로이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무시하는 발상인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이렇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중립이다 아니다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인가?

어느 젊은 제직 한분(마츠바라)이 “이것은 사람을 두고 당신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안주겠다는 협박이며 교회가 이렇게 협박할 수 있느냐?”고 울부짖어도 김해규 면직목사는 이번 예산안에는 들어가 있으니 되었지 안느냐고만 한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유대근 책임역원, 책임역원회 결정사항이라며 회의록을 다시 읽고 하는 말이 “나는 그래서 이대로 이행하였습니다.”라고 한다. 책임역원회에서 결정한 것이라는 공동책임을 전제로 한 것이다. 세상에! 자기는 책임역원이 아닌가?

이번 교회 분란을 가만히 되돌아 보면 문제 해결이 안되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책임전가에 있는 것이다. 김해규 면직목사의 특기는 “여러분들이 결정한 것입니다. 공동의회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뒤집을 수 없습니다.” 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이면에는 “여러분들이 결정한 것이니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라는 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책임역원회에서 결정하던 제직회, 공동의회에서 결정하던 본인이 그 단체의 장이고 의장이고 대표이고 책임자이면 결정된 것이 대내외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솔선수범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을 져야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하는 것이 이런 식의 책임전가이다.

공동의회에서 결정한 것을 다시 거론할 수 없다고 그렇게 강조하는 사람이 명예목사의 주택보조금에 대하여는 이 또한 공동의회에서 결정한 것인데도 어떻게 몇번이고 안건으로 내세우게 하고 교인들을 헤집고 있는 것인가? 판단기준을 자기가 좋은 대로만 끌고 가는 아주 못된 것인 것이다.

이번 제직회에서도 아니나 다를까 나병섭 안수집사의 발언이 있었다.
박장로에 대하여 “동경교회의 장로이므로 동경교회를 위해야 하지 않느냐?”는 식의 내용도 있었는데 물론 장로선출은 동경교회에서 한다. 하지만 알아야할 것은 장로장립식은 동경교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교단헌법에 준하여 교단의 관동지방회에서 교육을 하고 소정의 시험을 통과한 사람에 한하여 지방회에서 주관하여 장로장립식을 거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경교회의 장로이자 교단의 장로인 것이다.

그리고 설령 동경교회만의 장로라고 하더라도 지금 진정 교회를 위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교회를 위한다고 진상규명위원회인지 뭔지 하면서 일방적이고 그 앙칼진 목소리로 이렇게까지 교회와 교단을 어렵고 어지럽게 만들어 놓은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당신들인 것이다.

김해규 목사가 동경교회 담임목사로 위임식을 할때 그는 어디에 준거하여 위임식을 하였는가! 모두 교단의 헌법에 따라 진행한 것이다. 위임식때에 그는 교단헌법을 준수할 것을 하나님전에서 그리고 교인들과 교단의 모든 분들앞에서 서약하고 담임목사가 된 것인데 그는 왜 교단헌법을 무시하고 안지키고 있는가?

김해규씨가, 그리고 책임역원들이 진정 교회를 위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그들의 잘못된 신앙적인 욕심, 재정적인 혜택, 대외적인 명분이나 직분등을 위하여 교회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좋은 목사인데 내쫒을려고 한다”라는 이상한 논리로 교회를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김해규 면직목사님,
전혀 아무런 문제없는듯이 하시는 것도 이젠 힘들지 않으세요?
다들 알고 느끼고 있는데….
이전 성지순례니 기도원이니 뭐니 하면서 부인과 같이 이곳저곳 패션쇼하듯이 돌아다니는 사진들 보면 참 보기가 안좋습디다. 그게 다 교인들 힘들게 낸 헌금들인데…

이번 박장로의 “인정할 수 없다”라는 발언과 박덕환 안수집사의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심각한 교회문제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론해 보자”라는 제안에 대하여 무시하거나 본인의 이야기는 쏙 빼고 책임역원들의 총회상소건만 이야기하고 그만두자는 식으로 덮어 버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번 교회분란의 중앙에 서 계시는 분이 바로 당신 김해규씨 본인입니다.
당신이 키(Key)를 쥐고 있지 책임역원들이나 교인들이 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문제에 대하여 솔직하게 본인이 맞서서 헤쳐 나가야 합니다.
누가 그것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지요.

예수님의 말씀과 전혀 비교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우리들을 위하여 기꺼이 그 잔을 받아 들이셨던 것 처럼 본인의 문제에 대하여 본인이 기꺼이 받아 들이시기 바랍니다.

제발 한발만 내려와서, 주님전에 엎드리고, 진정 회개하고, 진정 믿음의 한 형제라는 것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라고 하는 직책이 진정한 회개를 방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더욱 용기를 가지고 평화롭게, 지속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당당히 맞서서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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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No) タイトル(Title) Click数 日付(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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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免職牧師の現状の説明資料に対する反論(日本語)21819-06-15
164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명령 39219-06-12
163  면직목사의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에 대한 반론58319-06-09
162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 여러분들께 37119-06-08
161  장로면직공고(長老免職公告)40419-05-11
160  동경교회 교인들에게(東京教会信者達へ)55319-03-21
159  동경교회 문제 고등재판소에서도 승소-대표역원 변경을 명하다.63519-03-06
158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라 월드코리언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81819-02-25
157  불꺼진 속에서도 설명회는 빛이나고43019-02-24
156  이제는 교회의 정상화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教会の正常化にみんなで協力しましょう。)59819-02-21
155  고등법원에서도 김해규 면직목사가 대표자격없음으로 판결47919-02-20
154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안내40119-02-06
153  불법 공동의회 및 항존직분자들에 대한 경고문(警告文)73019-01-17
152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모임 송년회 모습65118-12-20
151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527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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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18년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주일 기도문57418-08-05
147  민사소송, 일심 원고 승소(김해규목사의 면직처분 유효판단)852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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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제2차 아시아 한인CBMC 동경대회 은혜롭게 성료되다.1052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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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다시 쓰는 루터 로드 2부 - 말씀과 실천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06317-10-27
121  다시 쓰는 루터 로드 1부 - 돈과 권력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17617-10-26
120  찬양과 말씀의 밤(賛美とみ言葉の夕べ)144617-09-24
119  하나님을 믿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1289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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